diary 91

흐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흐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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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겨웠던 하루

출근길 기차안에서 사용해보는 첫번째 2140. 여전히 토이를 들으면서 컴퓨터를 한다. 정말 세상 좋아졌다. 문명의 발전이 얼마나 많은 편리함을 우리에게 가져다 줄지…
예전에는 생각도 못했던 일들을 지금 내가 하고 있지 않은가?

오늘은 아내를 만나는 날이기도 하지만, 전현옥주사가 어제감사 후 퇴근하면서 메일보냈다는 문자가 왔다. 뭘 작성해 내라는데 뭔지 사뭇 궁금 ㅠㅠ 하다.

2140에 게임하나 정도는 깔아도 되나?? 응? 돈이 좋긴 좋구나 ㅎㅎㅎ

오늘 하루 힘겨운 하루를 보냈다. 바쁜하루를 보냈는데 성과는 생각보다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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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mini2140

첨사용해보는 2140! 아직은 익숙하지 않지만, 토이를 들으며 일기를 적는다. 앞으로 다양한 일들을 할 수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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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 텀블러

사랑한다 텀블러! 격하게 사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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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노트 & 뜨거운 안녕

데쓰노트는 10권 74페이지 까지 읽었고 토이 6집을 듣고 있다.

여러가지 일들을 많이 했는데, 우선 화니와 골덴니 바닥재(에코어스)를 갈아주었고, 데스노트를 읽으려 하는데 잠이 막 쏟아진다. ㅠㅠ

작업장에는 “장애인 생산품 인증서”가 도착했고 지난주 토요일인가? 주문한 2140키스킨과 파우치가 내일 도착한댄다. ^^ 5월에 있는 심사준비도 해야하는데 아직 서류가 하나도 안되고 있다. 사회복지사1급 동영상강의 고용보험 환급과정 신청할려고 할려고했는데 안했다. 지금부터 공부하면서 준비해야하는데 ㅠㅠ. 이번에 또 떨여져서는 안됀다. 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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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를 쓸수 있어서 좋네

인터넷 실명제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고 구속하려드는 우리나라 같은 싸구려 인터넷 환경에만 적응해 있다가, 메일로만 가입하고 그 무엇도 묻지않는 텀블러 같은 서비스를 이용하다 보면 정말 적응이 안된다.

무려 한 아이디로 몇가지의 텀블러를 운영할 수 있다. 이게 바로 자유로운 인터넷 서비스 환경이다. 우리나라는 언제쯤 자유가 찾아올까. 아직까지 봄은 멀고도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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